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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의 랜드마크 중 하나인 동방명주.
1994년 건설된 동방명주는 방송탑으로 높이는 467m 이다.
서울타워가 236.7m , 대구타워 202m 이니 그 높이를 가늠해볼 수 있다.
황푸강 유람선에서 바라본 동방명주를 비롯한 상하이 야경이다.
상하이 야경을 위해서 중국정부는 저녁 6시 부터 10시까지 전기비용을 지원해준다고 한다.
관광포인트를 만들기 위한 중국정부의 노력이 엿 보이는 부분이다.
상하이 야경은 상하이 여행 중 꼭 봐야하는 코스로 손꼽힌다.
개인적으로는 조금은 인위적인 모습이 아닌가 싶기도 했다. 어디서 많이 본듯한 고층 빌딩들과 그 빌딩들이 한번에 쏟아내는 빛들이 불나방 처럼 관광객들의 눈을 사로잡기는 충분 했지만 살짝 혼잡스럽다는 느낌을 지울수는 없었다.
동방명주 가 포인트가 되어서 황푸강의 야경을 더 고요하고 잔잔하게 살려주었다면 하는 개인적인 아쉬움이 있다. 아름다운 야경에 대한 너무 큰 기대를 했나보다.
동방명주를 낮에 찾으면
핑크빛의 크고 작은 구체로 연결된 타워가 생각보다 귀엽다.
중국 상하이 로밍 서비스
중국에 가기전 로밍에 대해서 알아보았다.중국에 가면 구글서비스가 지원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들었고, 유심등을 사용하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내용을 보았다.하지만, 그냥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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